[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4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던 캐나다 경제가 10월 정체 상태를 보이면서 캐나다 경제가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23일(현지시간) 캐나다의 10월 국내생산이 직전월인 9월 대비 변동이 없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유럽지역의 혼란과 미국 경제의 부진으로 10월 생산이 9월과 보합세를 보일 것이라는 시장 참여자들의 예상에 부합되는 결과다.
10월중 서비스 부문 생산은 0.2% 증가했지만 상품 생산이 0.2% 감소하면서 그 효과가 상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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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