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던킨도너츠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보인 ‘커스텀 토이[i]’, D.I.Y 아이템 ‘던킨스노우맨’ 세트가 3만개의 판매를 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던킨 스노우맨’ 세트는 25개의 먼치킨과 함께 1만 3500원에 구매 가능하며, 세트 구입 시 ‘폴프랭크 핸드워머’도 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던킨 스노우맨’ 세트는 눈사람 인형과 함께 크리스마스의 대표 캐릭터 스티커와 미니 목도리 등 액세서리로 구성되어 있다. ‘던킨 스노우맨’, ‘루돌프 스노우맨’, ‘삐에로 스노우맨’, ‘곰돌이 스노우맨’의 총 4가지 캐릭터에 독특한 스토리를 담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펼치기에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다.
이와 함께, 스티커를 붙인 던킨 스노우맨 인형에 펜과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거나 다양한 액세서리로 장식하면 더욱 개성있는 나만의 눈사람을 탄생시킬 수 있다.
실제 던킨도너츠 페이스북에서는 ‘던킨 스노우맨 콘테스트’를 진행해, ‘Miss 신묘, 토끼 스노우맨’과 ‘북극곰 스노우맨’, ‘노긍정 선생 스노우맨’ 등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더욱 큰 재미와 웃음을 선물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꾸며볼 수 있어 어린 아이들과 젊은 부모들에게 인기가 좋고, 특히 유치원에서 단체 구매를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며,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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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