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오라클 부진에 나스닥 하락 "다우/S&P500지수는 상승"
- 장 막판 방어종목에 수요가 몰리며 다우지수와 S&P500지수 반등. 오라클 부진에 기술종목 동반 약세
- ECB 펀딩 효력에 회의론 대두. RIM, 아마존 등 '인수 추진'설로 상승. 美 지표들은 대체로 부정적
◇ [유럽증시] ECB 장기저리대출 효과 '회의론'에 하락
- ECB, 523개 은행에 4892억유로 장기저리 대출. ECB 제공 유동성, 재정부실국 국채매입 사용 가능성 낮아
- 영국 FTSE100지수는 0.55% 하락. 독일 DAX지수는 0.95%, 프랑스 CAC40지수도 0.82%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유로, ECB 대출 기대감 희석되며 하락
- ECB 대출, 유로존 우려 불식에 실패. 유로,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고 하락
- 투자자들, "ECB 대출이 유로존 위기 근본적 해결책 아냐". 은행들, 대출금으로 유로존 국채 매입할지 의문
◇ [뉴욕채권] 연말 매도 물량과 평균 수준의 국채 입찰로 하락
- 트레이더들, 연말 앞두고 포지션 정리. 장기물 가격이 상대적으로 많이 내려
- 7년물 입찰 평균 성적...수익률 소폭 상승. ECB 장기 대출에 강력한 수요 몰리며 美국채 수요 감소
◇ [국제유가] 美 원유재고 급감 소식에 1.5% 상승 "3일째 상승"
- 미 주간 원유 및 정제유 재고 급감...유가 지지. 이란 불확실성과 긴장 고조도 유가 지지
- ECB, 3년만기 대출 실시로 유동성 지원...시장내 우려감은 여전
◎ 글로벌 주요 이슈
◇ S&P, 헝가리 신용등급 'BBB-'에서 'BB+'로 강등
- S&P, 헝가리의 장기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한 단계 강등. ‘부정적' 전망 부여
- 예측할 수 없는 헝가리 정부의 정책이 등급 강등 배경. 내년에 신용등급을 추가 강등할 가능성 3분의 1
◇ 美국채 수익률, 내년 추가 하락할 듯 - 캐피털
-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폴 데일스, 올 한해 하락세를 지속한 국채 수익률이 내년에도 하락세를 지속할 것
- 국채 수익률이 저 인플레이션과 강력한 안전수요로 현재 1.9% 수준에서 1.5% 수준으로 추가 하락할 것
◇ ECB 3년 저리대출 불구 역내 은행들 국채매입 확대 '난망"
- ECB 대출 프로그램으로 523개 은행들이 총 4900억 유로에 가까운 저리 대출을 받은 것으로 집계
- 분석가들, “ECB가 제공한 현금이 유로존 재정부실국들의 채권 매입에 사용될 가능성은 거의 없어”
◇ 獨 가벼운 경제침체 예상 "유로존 위기로 수출 및 투자 부진"
- OECD의 獨 담당 이코노미스트 펠릭스 헤프너, “유로존 위기로 인한 대규모 불확실성에 직면”
- 獨 경제, 금년 4분기 수축된 뒤 내년 1분기에도 정체상태에 머무는 등 "가벼운 경기침체"에 접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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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