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국가유공자 의료관리 서비스 체계를 개선한다.
이번 협약은 의료 서비스의 흐름이‘치료’에서‘예방’으로 바뀌는 시대적 요구를 바탕으로 SK텔레콤의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미래지향적인 보훈복지 의료서비스 추진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미래지향적인 보훈복지의료 서비스 추진 및 환경 구축에 필요한 기술, 노하우 및 전문지식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보훈처 산하기관으로, 약88만명의 보훈가족를 대상으로 의료,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은“최상의 보훈복지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스마트 서비스 및 업무 환경 구축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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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