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기존주택 판매가 지난달 급증세를 보였다.
21일(뉴욕시간)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미국의 11월 기존주택 판매가 전월대비 4.0% 증가한 442만채(연율 환산)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0월의 주택판매는 당초 발표됐던 연율기준 497만 채에서 425만 채로 하향조정됐다.
NAR은 지난달의 급등세에도 불구하고 지난 4년간의 수정된 자료들은 주택시장 침체가 당초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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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