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GM은 21일 국토해양부 ‘2011 올해의 안전한 차’에서 알페온과 쉐보레 올란도가 각각 최우수와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세번째를 맞는 올해의 안전한 차는 국토해양부가 주관하는 신차안전도 평가(KNCAP)에서 충돌분야 전 항목 최고 등급 별 5개(★★★★★)를 획득하고, 종합등급 점수 50점 이상(총점 54점)을 달성해야 선정된다.
사진은 이날 시상식에서 여형구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장이 마이크 아카몬 한국GM 사장에게 최우수상을 시상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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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