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대교는 강영중 대교 회장이 보통주 3만 5860주, 우선주 3만 1030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로써 강 회장의 보유 주식은 3.44%가 됐다.
한편, 이날 대교는 자사주 보통주 646만 1272주, 우선주 381만 2416주를 규정 변경에 따라 자사주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