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가 ‘영스탠다드차타드’ 5기 해단식을 개최했다.
SC제일은행 지주회사는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공평동 SC제일은행 본점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영스탠다드차타드’ 5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SC제일은행 지주회사는 이 날 해단식에서 5기 우수 활동팀으로 ‘Yes, See SC’팀을 선정하고 해외 스탠다드차타드 지점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우수 활동 학생 6명에게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의 인턴 혜택을 줄 방침이다.
해단식에서 영스탠다드차타드 5기 대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한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전략부서를 총괄하고 있는 브렛 김(Bret Kim) 부사장은 “영스탠다드차타드를 통해 쌓았던 다양한 경험들이 대학생활과 진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는 데에 유용한 자산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스탠다드차타드도 영스탠다드차타드 학생들을 통해 열정과 패기 그리고 참신한 아이디어 등 많은 것들을 배워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해단하는 영스탠다드차타드 5기는 지난 9월 10개 팀, 총 40명 규모로 출범했다.
이들은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사회 곳곳에서 실천에 옮기는 방식으로 약 4개월 동안 활동해왔다.
또한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로부터 브랜드 이해하기, 소셜미디어 활용법, 크리에이티브적으로 생각하기, 금융의 이해를 주제로 한 교육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를 워크숍 등 대학생에 특화된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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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