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마트는 올해 평년보다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가정용 눈썰매 4종을 직소싱으로 저렴하게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마트가 선보이는 가정용 눈썰매는 플라스틱이 아닌 공기 주입식의 PVC 재질로 만들어져 이동 시 간편하다.
또한 미끄럼 기능을 더욱 강화해 튜브형과 보드형으로 제작되어 더욱 스릴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눈썰매의 가격은 디자인과 크기에 따라 1만 6800원부터 2만 9800원이다.
사진은 서울 이마트 용산점 완구매장 앞에서 모델들이 눈썰매 위에 앉아 활짝 웃고 있는 모습.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