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 스튜디오는 단계적으로 발전해 왔다. 스튜디오의 시작은 상가 입점 형태의 사진관에서 증명사진과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것이었다. 이후 서서히 사진의 전문화가 이뤄졌다. 웨딩, 베이비, 재증명, 가족사진 등으로 분화 과정을 거치면서 베이비 스튜디오도 독자적인 분야를 구축했다. 이후 베이비스튜디오는 촬영과 스튜디오 형태의 변화를 거쳤다. 처음은 배경지나 소품을 활용한 촬영이 많았다. 이후 촬영장소가 세트화 되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담는 전원주택형의 베이비스튜디오가 등장했다.
최근에는 전원주택형을 넘어서 다양한 세트와 스튜디오가 합쳐진 대규모 베이비 스튜디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대규모 스튜디오는 촬영 용도에 따라 분리된 촬영실뿐만 아니라, 휴식 공간, 모니터실 등의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편안한 환경에서 촬영할 수 있게 한다.
대규모 베이비 스튜디오 ‘피아체’, 한 차원 높은 스튜디오를 꿈꾸다!
최근 대규모 베이비 스튜디오는 촬영실뿐만 아니라 편안한 촬영을 돕는 여러 시설로 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전원주택형 스튜디오는 집처럼 꾸며진 스튜디오 내에서 자연스러운 사진을 담아낸다. 편안한 분위기와 아늑한 분위기가 장점인 반면, 한정된 촬영 공간이 단점이다. 대규모 베이비 스튜디오는 한 건물에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촬영장과 시설이 속해 있다.
국내 최초 대규모 베이비 스튜디오인 피아체는 두 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피아체 청담점은 지하 1층, 지상 10층으로 옆 면적이 500평이다. 피아체 일산점은 지하 1층에 지상 2층이다. 넓은 가로 면적을 자랑한다. 규모가 큰 만큼 촬영 시기나 콘셉트에 따른 다양한 촬영실이 준비돼 있다. 만삭 전용, 신생아, 백일, 돌, 가족, 3D 촬영실을 갖췄다. 그 외에도 카페, 드레스실, 메이크업실, 휴게실 등이 있어 단순한 베이비 스튜디오에서 복합적인 문화시설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베이비 촬영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제공해 미래지향적인 서비스와 촬영을 제공 중이다.
대규모 베이비 스튜디오, 무한한 발전 가능성!
피아체의 지용한 대표는 “앞으로 대규모 베이비 스튜디오의 추세가 베이비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슈퍼나 시장보다 백화점 혹은 마트를 더 많이 찾는 것처럼 대규모 베이비 스튜디오의 필요성과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고객은 같은 비용이면 양질의 서비스를 원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대규모 베이비 스튜디오의 장점은 소비자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짚어낸다는 것이다. 작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코디네이터까지 전문화된 인력이 동원된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작가가 함께 하는 만큼 부모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다. 피아체의 지용한 대표는 소비자가 대규모 베이비 스튜디오를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만삭 사진 전문 작가, 신생아 전문 작가, 돌 사진 전문 작가 등 분야를 세분화했다. 여기에 매니저 제도를 도입했다. 아기의 성장 시기에 따라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전문 매니저들이 각 파트별로 포진돼 있다. 전문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코디네이터를 비롯해 카페에는 정식 교육을 받은 바리스타가 있다. 또한, 편집 디자이너와 베이비 전문 연출가 등이 함께한다”고 말했다.
대규모 베이비 스튜디오는 콘셉트의 다양성을 둬 부모와 아이들의 개성을 살린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특히, 편안한 촬영을 위해 갖춰진 다양한 시설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규모 베이비 스튜디오를 찾은 부모들도 높은 질의 사진과 서비스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소비자의 만족과 선호도가 지속되는 한 대규모 베이비 스튜디오의 발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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