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앞으로 10년간 농어업 시설 현대화를 위해 모두 10조원이 투입된다는 소식에 농업 관련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16일 오전 9시 4분 현재 영남제분이 6%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효성오앤비, 팜스토리한냉이 4~5%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정부는 10년간 농어업 시설현대화에 10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한국 농어업의 선진화 계기로 삼기 위해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날 오전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2012년 업무계획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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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