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이명박 대통령이 故박태준 포스코 회장 빈소에 조문을 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이 대통령은 유족들에게 “나라를 위해 큰일을 했다. 많은 사람들이 기억을 할 거다”라고 위로하고 장래 문제 등 이런저런 얘기들을 유족들과 나줬다.
이 대통령께서는 빈소를 나오면서 조문록에 “박태준 회장님 큰일 이루셨습니다. 우리 모두 오랫동안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라고 썼다.
대통령실에서는 대통령실장, 정무ㆍ홍보ㆍ경제ㆍ사회통합ㆍ민정수석이 수행했고 유족들 위로하실 때는 고 박태준 회장님 동생 분, 미망인, 아들, 정준양 포스코 회장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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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