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10월 서비스업 경기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10월 3차산업활동지수가 98.4로 전월대비 0.1% 상승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업종별로는 도매 및 소매 거래부분이 전월대비 0.7% 상승했으며 생활 관련 서비스업이 5.1%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금융 보험업은 전월비 0.6% 하락했으며, 복합서비스업 역시 2.8%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직전월인 9월 3차산업활동지수는 98로 0.4% 하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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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