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KT는 9일 여의도 KT빌딩에서 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 소상공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소상공인 최우수기업 동반성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T는 통신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 개발과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KT 서유열 사장은 “급변하는 IT의 흐름에 맞게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사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경쟁력을 갖추면 성공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직접 소상공인을 찾아가서 진행하는 현장교육과 컨설팅 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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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