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케이앤컴퍼니가 지난 2일 약 270억원(2건) 규모의 태양전지 관련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케이앤컴퍼니는 테스와 스폐인으로 수출되는 268억1970만원 규모의 태양전지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 납품 기한은 올해 12월2일부터 내년 11월30일까지며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385.84% 규모다.
또 주성엔지니어링에는 1억7650만원 규모의 태양전지 검사장비를 공급키로 했다. 납품 기한은 이달 2일부터 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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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