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포스코가 엿새만에 하락세로 전환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59분 현재 포스코는 전거래일보다 1만 1000원, 2.76% 내린 38만 7000원에 거래 중이다.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감에다 이날 4분기 포스코 영업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는 분석이 나온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예상보다 부진한 국내외 수요와 가격 하락을 반영해 포스코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10%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유진투자증권은 포스코의 목표가를 기존 47만원에서 4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내년 1분기를 바닥으로 2분기에는 1조원대로 회복할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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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