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홍수 피해를 입은 캄보디아에 구호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캄보디아는 지난 9월 이후 지속된 폭우로 120만명의 수재민이 발생하는 등의 피해를 입었으며 이에 포스코건설은 4500만원 규모의 의약품, 담요, 자가발전기, 쌀 등 생필품이 담긴 긴급구호키트 500세트를 캄보디아 대사관에 전달했다.
이번 긴급구호키트는 지난 10월 포스코패밀리가 전세계 재해지역 지원을 목적으로 제작했으며 이달 중 캄보디아 수해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현재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내년 9월 준공을 목표로 '바타낙 캐피탈 타워'를 건설 중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