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1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됐다.
전일 중앙 은행들의 공조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냈던 대두와 옥수수는 이날 글로벌 성장 부진 및 취약한 펀더멘털 우려로 하락 마감했다.
반면 소맥(밀) 가격은 수출 수요가 양호하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장 막판 반등세를 연출했다.
이날 CBOT에서 소맥(밀) 3월물은 0.25센트 오른 6.1425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대두 선물 1월물은 3.25센트 하락한 11.28달러에, 옥수수 선물 3월물은 6.5센트 밀린 6.01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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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