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 일)는 1일, 이날부터 한 달 동안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들을 초청해 '글로벌 성장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채용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전년 대비 수출이 성장했고 금년 수출규모 또한 100만 불 이상에 달하는 우량 기업들로 기준을 정해 높아진 구직자들의 눈높이를 맞췄다.
일양약품(상장기업, 수출 5백만 불 이상), 마이크로디지털(수출 1천만 불 이상), 신한산업(수출 1천만 불 이상), 신한일전기(수출 1천만불탑 수상), 세신정밀(수출 1천만 불탑 수상) 등 우량 중소기업 200여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무역협회 취업사이트 (www.jobtogether.net)에 접속하여 기업은 참가 신청을, 구직자는 이력서 등록을 하면 된다.
무역협회 이기성 전무는“대기업은 아니지만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경쟁력 으로 세계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우량 중견 ‧ 중소기업 들이 대거 이번 박람회에 참여했다"며 "우수한 인재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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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