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모기지금리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매융자신청, 재융자신청이 모두 감소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1월 25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576.4로 직전주에 비해 11.7%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0.8%, 재융자신청은 15.3% 각각 감소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21%로 직전 주의 4.23%에서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