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독일의 실업자수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실업률도 하락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11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6.9%로 10월의 7.0%에서 하락했다고 30일 발표했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291만 3000명으로 2만 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전문가들은 5천 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271만 3000명으로 10월의 273만 7000명에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