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의 10월 소비지출이 예상을 하회하며 9월과 같은 수준을 보였다.
30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10월 소비지출이 월간으로 보합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2% 증가에 다소 못미치는 수준.
소비자들의 체감경기는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아직 위축된 모습이다.
한편, 9월 소비지출은 전월 대비 0.5% 감소에서 0.2% 감소로 수정됐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