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 10월 독일의 소매판매가 이전 달에 비해 증가하며 시장 예상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10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9월과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결과다.
전년 대비로는 0.4% 감소해 2.0% 증가할 것이란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크게 못 미쳤다.
한편, 지난 9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4% 증가에서 0.3% 증가로, 전년 대비로는 0.3% 증가에서 0.6% 증가로 수정됐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