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한국씨티은행의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을 ‘BBB+’에서 ‘A-’로 상향 조정했다.
30일 S&P는 “한국씨티은행의 신용등급은 위기 상황 발생시 한국 정부의 특별 지원 가능성을 반영해 한 단계 (one-notch) 상향 조정됐다”고 밝혔다.
또 한국씨티은행에 대한 ‘A-2’ 단기 발행자 신용등급은 그대로 유지된되며 한국씨티은행의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이에 대해 S&P는 “한국씨티은행의 안정적 등급전망은 동행의 잠재적 신용리스크가 관리 가능한 수준에서 유지되고 현 수준의 자본적정성을 향후 12개월에서 24개월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을 근간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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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