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경북대학교 등 10개 대학에 연강환경학술연구비를 지원한다.
연강재단은 30일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호텔에서 협약식을 갖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 이근오 교수 등 10명에게 연구비 1억 2000만 원을 전달했다.
박용현 이사장은 "환경과 인류는 상호 공존관계이기 때문에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은 인류의 숙제"라며 "연강환경학술연구 지원사업을 통해 이루어낸 연구 성과들이 환경 관련 학문과 기술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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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