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나흘만에 상승반전했다.
YG엔터는 첫 거래를 시작한 23일과 24일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하지만 급등 피로감과 기존 투자자들의 차익물량으로 25일부터 사흘간 하락이 이어졌고 30일 반등세가 나온 것이다.
이날 오전 9시 38분 현재 YG엔터는 전일 대비 800원(1.02%) 오른 7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주가 하락은 한국투자엠앤에이조합제14호·CJE&M·대량의 지분을 보유한 개인투자자 등의 차익물량으로 인해서다. 이번 반등은 차익매도세의 소강상태로 인해서 소폭 상승세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현 주가 수준은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보다 비싸다"며 "하락세는 진정되는 모습이나 거래량이 줄고 이날 엔터주의 흐름은 강보합 수준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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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