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프랑스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낮출 수도 있다는 현지 언론 보도에 대해 논평을 하지 않겠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날 프랑스 일간 라 트리뷴지는 향후 10일 내로 S&P가 프랑스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S&P 파리지사의 한 대변인은 "S&P는 등급 부여와 관련된 루머에 대해 논평을 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밝히며 언급을 회피했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