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신한금융그룹 한동우 회장은 “오늘의 시대에는 친절한 서비스는 기본이고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고객만족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28일 한 회장은 올해 각 그룹사별로 뽑은 신입사원 530명을 대상으로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실시된 '2011 그룹 신입사원 공동연수'의 특강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한 회장은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과 이해관계자의 상생을 위해 “본업인 금융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사명감을 가져달라”며 ‘따뜻한 금융’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한편 이번 공동연수는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5박6일간 진행되며 그룹 공동 연수가 끝난 후에는 각 그룹사별 특성에 맞는 연수를 4~10주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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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