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위례신도시에 중대형 민영아파트 용지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첫 공급되는 용지는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민영아파트 용지 6필지, 35만9000㎡로 택지 공급가격은 ㎡당 423만~551만원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평균 15~20층짜리 중대형 아파트 5345가구를 지을 수 있다.
접수는 LH 토지청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내달 12일에 1순위 13일에 2·3순위를 신청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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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