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대우건설은 미화 7억2300만 달러 규모의 나이지리아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나이지리아 남부의 최대 도시 포트하커트에서 북서쪽으로 65km 지점에 위치한 OML58 가스플랜트 인근에 420MW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이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34개월이며, 대우건설이 설계와 구매, 시공 등 단독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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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