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은 한국인삼공사와 합작으로 쌍화음료에 홍삼 농축액을 첨가한 '정관장 쌍화홍삼'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미니스톱에서 출시한 정관장 쌍화홍삼은 작약, 참당귀, 황기 등의 엄선된 8가지 재료에 한국인삼공사의 정관장 6년근 홍삼 농축액을 첨가해 만들어 쌍화와 홍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편의점 쌍화음료는 겨울철이 되면 감기 등으로 찾는 고객이 크게 늘어 미니스톱의 경우 7~8월 대비 350% 가량 매출이 증가하고, 온장고 내 판매음료 가운데에도 세 손가락에 드는 겨울철 베스트 상품군이다.
신정현 미니스톱 MD는 "겨울철 쌍화음료를 찾는 고객들이 대부분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들이여서 쌍화에 홍삼을 첨가하면 좋을 것 같아 기획하게 됐다"며 "쌍화와 홍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만큼 건강음료를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관장 쌍화홍삼의 용량은 100ml, 판매 가격은 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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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