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보광훼미리마트의가 주문김장김치가 지난해보다 주문건수가 6배 이상 늘면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훼미리마트 점포에 주문방법을 문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실제 주문건수도 작년과 비교하여 6배 이상 늘어났다. 김장김치 주문기간이 20여일이 더 남아 있어 주문건수는 훨씬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주문김장김치 전 품목은 100% 국내산 원재료만을 사용하며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하는 위생적이고 품질 높은 상품이다. 김치브랜드 한울, 종가집(대상), 홍진경더김치의 총 11종을 판매한다.
가격은 8Kg 포기김치가 3만4900원 수준으로 대형마트나 온라인몰과 비교해도 가격이 저렴한 편이며 무료 배송까지 해 준다. 영수증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를 증정하는(딤채, 총10명) 이벤트도 있다.
권용민 보광훼미리마트 신선식품팀 MD는 "김치를 직접 담그는 가구가 해마다 줄고 있고 배추파동이 있던 작년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운영 상품 종류를 늘렸다"며 "올해는 고춧가루, 새우젓 등 부재료 값이 폭등해 김장비용 부담이 큰 만큼 품질대비 가격이 저렴한 주문김장김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