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임직원 1700여명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야쿠르트 사내 봉사단체인 '사랑의손길펴기회'를 통해 주관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1년을 돌이켜보고 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주기 위해 기획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지난 75년 결성된 이 단체는 전국적으로 27개 위원회별로 구성되어 결연을 맺은 시설을 방문해 매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세균 한국야쿠르트 총무팀 과장는 "작은 사랑을 나누며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어 흔쾌히 참여하게 됐다" 며 "백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