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10년물 국채와 기준물인 독일 분트채간 수익률 격차가 전일대비 축소됐다.
전날 독일의 분트채 입찰 결과가 "재난적 수준"으로 드러난 이후 분트채의 투매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와 스페인 그리고 프랑스의 국채가 위험자산에 대한 투심회복으로 인해 이득으로 보고 있다는 풀이다.
24일(현지시간) 트레이드웹 자료에 따르면 이탈리아 10년물 국채 스프레드는 전일 종가인 498bp에서 480bp로 낮아졌다.
스페인 10년물 국채스프레드는 전일 대비 13bp 축소된 446bp, 프랑스 국채스프레드는 12bp 축소된 151bp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