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서울시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7월 뮤지컬 공연, 인기가수 공연 등으로 구성된 콘서트를 열고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 1000명을 초청했다. 또한 9월부터 저소득층 어린이의 소원을 실현시켜 주는 '711 어린이 소원을 말해봐'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