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교는 안드로이드용 전자책 어플리케이션 ‘대교 프렌디북 스마트서점’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교 프렌디북 스마트서점’ 앱은 스마트폰에 최적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전자책 서비스는 주로 태블릿 PC에 맞게 개발돼 스마트폰은 가독성이 떨어졌으나, 이번에 출시한 앱은 스마트폰의 크기에 맞게 제작돼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다.
프렌디북 스마트서점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대교에서 출간한 그림동화, 아동문학, 아동학습, 성인문학 등 4개 카테고리 총 524종의 전자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자책은 종이책 대비 60%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유아∙아동도서의 비중이 높아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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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