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셀트리온 주가가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장 초반 소폭 내림세로 출발했던 셀트리온 주가는 시간이 흐르면서 하락세를 키우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셀트리온 주가는 전일보다 3%이상 떨어지고 있다. 주식시장 전체가 조정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일 미국증시 급락 여파를 받고 있는 듯 하다. 여기에 한미FTA 비준안 국회 통과 뒤 후폭풍을 맞는 흐름이다.
주식시장과 바이오제약 업계에서는 한미FTA 발효시 바이오 제약 업종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란 시각이 지배적이다. 알앤엘바이오와 파미셀 주가도 각각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차바이오앤 주가는 소폭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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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