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롯데건설이 진출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200여개 협력사 임직원이 참석, 해외진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롯데건설 동반성장추진사무국 담당자는 "중동 및 중국, 러시아 등의 경우 전문건설사의 진출이 상대적으로 어려워 올해에도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동반해외진출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롯데건설은 이에 앞서 지난 2003년 협력사 대표이사 해외연수 제도를 도입해 혁신마인드 제고와 더불어 협력사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일본 TPS과정을 비롯해 두바이, 베트남, 동경 등의 순환과정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롯데건설은 박창규 대표이사가 직접공사 현장을 방문, 협력사와 동반성장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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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