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중흥종합건설이 서울 성수동 대학가에 소형 오피스텔 ‘램킨 중흥 S-클래스’를 분양한다.
23일 중흥건설에 따르면 ‘램킨 중흥 S-클래스’는 지하 3층 ~ 지상 8층 총 147실 규모며, 대학생 및 직장인의 수요에 맞는 18A(m2) 소형의 단일 타입으로 구성된다.
‘램킨 중흥 S-클래스’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선릉-왕십리 분당선 연장선역인 서울숲역(가칭)이 2012년 개통 예정이다.
특히, 강남과 강북으로 연결되는 우수한 도로교통망이 가장 큰 장점이란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사업지 바로 앞 이면도로를 통해 영동대교와 성수대교를 이용해 강남권으로 1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고,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이용도 편리해 강북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램킨 중흥 S-클래스’가 위치한 성수동은 지난 6년간 신규 분양 오피스텔 공급이 없는 곳으로, 임대사업자들도 눈여겨 볼만 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인근에 이마트, 스타시티몰, 롯데백화점, 테크노마트 등의 인접하고 한양대병원, 건국대병원 등 의료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한 서울숲, 어린이대공원, 뚝섬유원지 등 풍부한 녹지환경이 조성돼 있다.
특히, 성수역 역세권으로 대학가와 대기업 본사, 20여 개의 지식산업센터 및 공장밀집지가 사업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임대수요가 많은데다 강남과의 10분 거리에 위치한 직주근접형 생활권으로 젊은 직장인들의 수요가 풍부하다.
‘램킨 중흥 S-클래스’는 무인경비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홈 오토시스템 등 첨단시스템과 개별난방, 천정형 시스템에에컨, 빌트인콤비 냉장고, 전기쿡탑, 비데일체형 양변기, 드럼세탁기가 제공된다. 또한 상주자의 여가공간으로 사용될 옥상정원 및 생태휴게공간이 조성되며, 실별 수납창고도 별도로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소형평형이라도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해 편리한 도심 생활이 가능하다”며, “싱글세대를 위한 혁신설계와 평면을 적용한 트랜디한 주거공간으로 성수역세권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했다.
입주는 2013년 4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뚝섬역 8번 출구 앞에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문의) 1600-6556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