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후 5시 40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미용용품 전문 유통업체인 샐리뷰티 홀딩스(SBH)에 긍정적인 실적 전망이 연이어 제시됐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21일(현지시간) 샐리뷰티에 ‘중립’ 의견과 목표주가 22달러를 제시하고, 동일점포매출 확대에 모멘텀이 본격적으로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익률 구조가 개선되는 데다 방어적인 성향이 맞물려 중장기 수익성을 강화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앞서 가벨리는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캐나다와 멕시코를 포함한 해외 판매를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어 장기적으로 두 자릿수 이익 증가를 실현할 것으로 내다봤다.
동일점포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데다 해외 시장 확대, 이익률 개선, 비용 감축 등이 전반적인 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다.
여기에 수익성이 높은 제품을 중심으로 한 판매 전략 재편도 이익 증가에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