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미국석유협회(API)는 지난주(11월 18일) 미국의 원유재고가 전주보다 560만배럴이 감소한 3억 3574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당초 전문가들은 5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API는 또 휘발유 주간 재고의 경우 110만배럴 증가 예상보다 훨씬 많은 540만배럴이 늘었고,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30만배럴 감소 전망보다 다소 적은 88만 6000배럴이 줄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클라호마 쿠싱지역 재고는 79만 1000배럴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에너지정보청(EIA)은 오는 23일 주간 원유재고 지표를 발표할 예정이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