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3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향후 정부의 규제 영향이 점차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익창 애널리스트는 "해외 이익 비중 증가하면 정부 규제 이익 비중 축소돼 이익의 구조적인 변화가 예상된다"며 "내년 주바이르 관련 순이익은 연간 3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2013년 1월까지 모잠비크 3개 탐사정 추가 시추로 매장량 확률 상승, 자원가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6년 이후에는 정부 규제를 받지 않는 해외 자원개발 순이익은 정부 규제를 받는 가스도매 부문 순이익보다 클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올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보다 소폭 줄어든다고 봤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판매량 증가 효과보다 공급마진 하락 영향이 더 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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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