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급락세에 이은 반등장세속에 옵션 만기와 관련한 매수세로 금시세가 지지받았다.
금 시세는 지난 5거래일동안 유로존 채무위기 확산 우려감에 5%나 급락한 상태로 이날 옵션만기와 관련한 강력한 매수세가 출현, 한때 온스당 1700달러를 회복하기도 했다.
금 현물가는 뉴욕시간 오후 4시 40분 기준 온스당 1698.19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뉴욕 종가 수준 1678.50달러에서 1.3%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금 12월 선물가은 23.80달러, 1.4% 상승한 온스당 1702.40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1667.50달러~1706.40달러.
전기동 선물도 최근 하락장세에 이은 저가 매수세와 중국의 전기동 수입이 18개월 최고 수준을 보인데 힘입어 반등장세가 연출됐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전기동 3개월물은 20달러 상승한 톤당 73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전기동 12월물도 3.00센트 오른 파운드당 3.333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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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