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11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가 직전월의 마이너스 6에서 0으로 개선됐다.
리치몬드 연방은행은 11월 리치몬드 지역의 제조업지수가 0을 기록, 수축세에서 벗어났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리치몬드 제조업지수는 0을 웃돌면 경기 확장, 0 미만이면 경기 수축을 뜻한다.
세부지수 가운데 서비스지수는 10월의 마이너스 8에서 6으로 크게 개선됐으며 출하지수도 10월의 마이너스 6에서 1로 오르며 확장세로 반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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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