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의 핵심 상권인 압구정에서 VIP 영업개시
[뉴스핌=정지서 기자] KTB투자증권(대표이사 주원)은 압구정금융센터를 신규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개설된 압구정금융센터는 압구정CGV 인근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강남의 핵심 상권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로써 KTB투자증권은 여의도 본사 영업부와 9개의 지점을 더해 총 10개의 영업점을 확보하게 된 만큼 각 지점별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일대일 맞춤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압구정금융센터 역시 이대원 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그간 배병우, 김종학, 사석원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토대로 보여오던 갤러리형 점포의 특색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센터장을 맡은 한석근 상무는 “고객의 이익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압구정 지역 VIP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리테일본부 현승희 부사장 역시 “KTB투자증권은 지난 30년간 축적해온 투자노하우를 기반으로 3년전 종합증권사 전환 이후 ‘리테일 명가’를 기치로 소매영업의 저변을 지속적으로 넓혀왔다” 며 “압구정금융센터는 이미 구축된 강남지역 영업망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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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들에게 이대원 작가의 ‘농원’을 소개하고 있는 한석근 센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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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