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KCC건설(대표 정몽열)이 서울시 용산구 문배업무지구에 분양한 ‘용산 KCC웰츠타워’ 아파트가 순위 내 청약을 마친 결과 평균 1.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청약이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1일 ‘용산 KCC웰츠타워’ 아파트 3순위 청약접수 결과 208가구 모집(1순위 접수 물량 제외)에 총 268명이 접수해 평균 1.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84A㎡는 당해 지역에서 1.44대 1로 전용면적 85㎡이하 중 가장 경쟁률이 높았으며 97㎡는 수도권에서 2.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KCC건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용산역세권 개발이 탄력을 받으면서 용산 지역 일대 분양 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며 "특히 '용산 KCC웰츠타워' 아파트의 분양가가 주변 분양 단지에 비해 저렴한데다 실수요자를 공략한 중소형아파트 비율을 높인 점이 호응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