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10월 미국의 기존주택 판매건수가 예상과 달리 증가세를 보이는 선전을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미국 10월 기존주택판매는 전월대비 1.4% 증가한 497만호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80만호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아울러 주택 재고도 전월보다 2.2% 감소한 333만채를 기록했다.
다만 주택판매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10월의 중간 주택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4.7% 하락한 16만2500달러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