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이 헝가리 당국으로부터 금융지원을 요청 받았다고 밝혔다.
크리스틴 라가르트 IMF총재는 21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IMF는 헝가리 당국으로부터 향후 발생가능한 금융지원을 요청받았으며, 헝가리 당국은 유럽위원회(EC)에도 이와 유사한 요청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성명은 "현재 부다페스트에 체류중인 IMF실사단은 IMF수뇌부 및 이사회와의 협의를 위해 워싱턴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