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리아나화장품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422-7번지 서초사옥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리아나화장품은 단기차입금 상환 및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처분을 결정했다.
이 건물은 320억원에 학교법인 호서학원에 팔린다. 처분 예정일은내년 3월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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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