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한국은행은 지난 18일 2012년 신입직원 정기채용 최종합격자 52명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은에 따르면, 총 지원자는 2976명으로 전체 경쟁률은 57 대 1로 집계됐다.
지방인재 채용 목표제 운용에 따라 지방인재 6명이 합격했고, 해외전문인력으로 3명이 합격했다.
응시과목별로 보면 경제학이 29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영학 15명, 법학 4명, 통계학 2명 및 전산학 2명이 합격했다.
최종합격자 52명 중 남성은 34명, 여성은 18명으로 각각 65.4%, 34.6%를 차지했다.
평균연령은 26세로 합격자 중 최고령자는 만 31세, 최연소는 만 21세였다.
합격자 중에는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보유자와 보훈대상자가 각각 3명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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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